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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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주식회사 명가, 비철거 방식 2중결합 개보수전용창 우수제품 지정 및 나라장터 등록

주식회사 명가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명가의 비철거방식 개보수전용창은 미서기 이중창으로 기존 창틀을 제거하지 않고 새로운 내부창틀과 외부창틀을 결합하는 제품으로 조달청의 우수조달물품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노후 시설 공사에서 중요하게 고려할 사항 중 하나는 빠르고 안전한 공사가 가능한지의 여부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개보수전용창은 일반제품에 비해 무려 10배 이상의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기존 창틀 제거 과정을 거치지 않아 외벽의 균열 발생이 없어 건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며, 소음 및 분진 등이 거의 없어 공사 민원도 최소화 시켜준다.

또 창호 교체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드는만큼 인건비 등 공사비가 8~60% 절감되며, 창호의 가장 기본이 되는 단열성과 기밀성도 강화시켰다.

특히 개보수전용창은 1등급 창호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며 창틀과 창짝 사이를 밀착시키는 털 소재 부품인 모헤어를 장착해 틈새를 차단했고, 내부와 외부 결합 창호 사이에는 가스켓을 사용하여 외부로부터 유입될 수 있는 먼지와 오염물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밀성을 확보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출처 :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


2021.05.18.

주식회사 명가, 비철거 방식 2중결합 개보수전용창 우수제품 지정 및 나라장터 등록

주식회사 명가는 오랜기간 축적된 창호 기술력을 바탕으로 노후화된 아파트와 주택, 학교, 관공서 등에 적용이 가능한 개보수전용창 DUBF RMD를 개발하여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년 11월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2중 결합 개보수전용창은 기존 창틀을 제거하지 않고 새로운 내부창틀과 외부창틀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기존 창호교체의 패러다임을 바꾼 제품이다.

기존 창호 교체에 소요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공사비가 8~60% 절감되어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가지며, 기존 창틀을 제거하지 않아 건물의 균열 발생이나 낙하물 발생을 최소화하여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입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대단지 아파트나 주택의 경우 기존 방식의 창호 교체 공사시 분진 및 소음으로 인해 입주민들에게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해 명가의 DUBF RMD는 최소한의 철거와 빠른 시공을 통해 공사민원 또한 최소화 시켰다.

또한, 마감재가 프레임에 일체형으로 성형되어 있어 창호 교체공사로 인한 미장이나 도배 등 추가 공사가 필요하지 않으며, 마감 부재 또한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고 경제적인 시공을 가능케 했다.

업체 관계자는 “개보수전용창은 프레임 내부에 스틸 보강재를 설치하여 강풍과 열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휨이나 뒤틀림에 대비하였으며 내부창틀과 외부창틀의 결합 부위에는 실리콘 마감 대신 고무 재질의 이중 압출 가스켓(EPDM)을 적용해 원활한 배수는 물론 배수 홀을 통한 벌레 유입을 어렵게 하고 변색과 곰팡이 걱정을 덜었다. 또한 열효율 1등급 제품으로 친환경적 단열기능을 갖췄다”라고 말했다.

명가 우승희 대표는 “노후주택 리모델링에 초점을 맞춘 개보수창호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할 것이다”라며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경제성, 안전성, 환경성까지 모두 잡은 개보수전용창의 우수한 성능을 소비자들이 직접 느껴 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